By unzzang in fragments — 23 5월 2010 [500일의 썸머, 2009] 500days of summer, 2009 우연한 만남, 우연한 일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것운명이란 없다.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지나치는 작은 우연이 있을 뿐우연을 운명으로 바꾸는 것마침내 톰은 깨닫는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