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500일의 썸머, 2009]

[500일의 썸머, 2009]
500days of summer, 2009

우연한 만남, 우연한 일
언제 어디서나 일어날 수 있는 것

운명이란 없다.
지극히 평범한 일상에서 나도 모르게 지나치는 작은 우연이 있을 뿐

우연을 운명으로 바꾸는 것
마침내 톰은 깨닫는다.